디자이너 브랜드 도호(Doho), 고급소재 겨울 아우터 눈길

발행 2020년 11월 30일

김동희기자 , e_news@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김동희 기자] 디자이너 브랜드 도호(대표 김우종)의 고급소재를 활용한 겨울 아우터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도호(Doho)의 2020 겨울 시즌 아이템은 캐시미어와 울, 아크릴 등의 소재를 활용하여 보온성과 활동성은 높이면서도, FW 시즌에 걸맞은 무게감 있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표현한다.

 

현재 반응이 좋은 아이템은 캐시미어 코트와 재킷이다. 차분한 컬러감으로 클래식한 멋을 높였으며, 리버시블 기능으로 2가지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배색 포인트로 모던한 멋을 높은 재킷은 고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또 시선을 사로잡는 레오파드 패턴을 활용한 코트는 울과 아크릴 등 함기성이 높은 소재를 활용하여 따뜻함은 물론, 폴리에스터와 레이온을 믹스하여 보풀이 잘 생기지 않고 활동성이 좋은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제안한다. 이태리 수입소재를 활용했으며, 고혹적인 멋을 앞세운 레오파드 패턴은 도호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시그니처 프린트이기도 하다.

 

우아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도호'의 겨울 신상품은 전국의 백화점 매장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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