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 8.15 창립일 맞아 창립기념식 열어
지난 14일 영등포 본사서 개최

발행 2019년 08월 14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비와이씨(대표 고윤성)가 73주년 창립(8월15일) 기념식을 지난 14일 영등포 본사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고윤성 대표이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장기근속, 모범사원상, 우수거래처상 등의 시상이 이어졌다.

이날 이 회사 고대표는 “73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양분 삼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춘 비와이씨(BYC)만의 핵심가치를 정립해야 하며 앞으로 신뢰와 소통, 단합된 힘으로 소비자에게 더욱 사랑 받는 기업으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비와이씨는 메리야스 편직기로 국내 내의 산업을 시작해 순백의 이미지를 나타내는 ‘백양’을 출시하며, 오랜 기간 흰색 내의를 대표하는 국산 속옷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현재 란제리 르송, 쎌핑크, 유아 브랜드 라미 등 다양한 제품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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