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엠케이, MZ세대 겨냥한 편집숍 ‘FABRIK(패브리크)’ 오픈

발행 2020년 10월 05일

황현욱기자 , hhw@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황현욱 기자]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지원)가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편집숍 ‘FABRIK(패브리크)’를 현대백화점 중동점 유플렉스(UPLEX) 3층에 런칭, MZ세대를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편집숍 FABRIK는 직물(Fabric)과 제작소(Fabrik)의 합성어로 의류의 가장 기본이 되는 직물에 집중한다는 의미다.

 

향후 국내외 신진 브랜드를 발굴하고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플랫폼 역할을 하는 등 브랜드 인큐베이팅 역할도 수행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어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라이프 아카이브’와 해외 및 온라인 브랜드 등 MZ세대가 선호하는 브랜드를 매장에 순환 배치할 예정이다. 현재 한세엠케이의 자사 브랜드인 앤듀, 버커루, TBJ를 비롯해 YES24의 도서와 향수, 문구류 등이 구성됐다.

 

편집숍 내에 다양한 콘텐츠를 담아낸 점도 특징이다.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팝업존, 차별화된 컨셉으로 꾸며진 포토존 등을 선보인다.

 

FABRIK 런칭을 기념해 구매 고객 및 매장 방문 인증 사진을 SNS에 업로드하는 고객에게 커스터마이징 에코백을 증정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면 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