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신세계 강남 스페셜 프로젝트
5개 층에 전 컬렉션 동시 팝업

발행 2019년 07월 18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루이비통, 신세계 강남 스페셜 프로젝트


5개 층에 전 컬렉션 동시 팝업

 

프랑스 명품 ‘루이비통’의 전개사 루이비통코리아(대표 안토니 마이클 패트릭 르드루)가 이달 17일부터 31일까지 신세계 강남점 5개 층에서 카테고리별 팝업 매장을 동시 운영한다.


이 백화점 내 여러 층에서 한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이 동시에 공개되기는 처음이며, 아시아 첫 스페셜 프로젝트다.


여성·남성 컬렉션 외 향수, 워치, 주얼리 등 하우스 전 카테고리를 아우른다.


1층 더 스테이지에는 다미에 BB 미니 러기지백, 모노그램 BB 미니 러기지백 등 추동시즌 여성 컬렉션과 신세계 강남점 한정판으로 백부터 스카프, 아치라이트 스니커즈, 티셔츠 등이 구성됐다.


2층은 ‘루이비통’ 향수 컬렉션인 ‘레 콜로뉴’가, 3층에는 파인 주얼리와 워치 컬렉션이, 4층에는 슈즈 전문 매장이 들어섰다. 6층은 버질 아블로 추동 시즌 남성 컬렉션과 스페셜 디스플레이 공간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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