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패션 ‘오르바이스텔라’, 홀리데이 시즌 이벤트 진행

발행 2020년 12월 02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동물친화적 가치소비 중심 비건 패션 브랜드 'HEUREUX 오르바이스텔라'가 애완동물을 위한 이벤트 등 12월 한달 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쇼핑이 선물이 된다'라는 주제로 12월 한 달간 핸드백을 구입한 고객에게 반려견이나 반료묘의 간식을 제품과 함께 전달하는 일석이조의 기회를 제공한다. ‘수요일엔 HEUREUX(불어로 행복이란 뜻) DAY’라는 이벤트에서는 수요일마다 특정 제품을 한정 수량으로 40~60% 세일 판매한다.

 

또한, 시즌 오프되는 ▲트위드 토트백 ▲쏠리에 숄더백 ▲몽뜨 숄더백 등 3종 제품에 한해 그동안 성원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표현으로 50% 세일가로 판매하고 회원가입시 즉시 사용 가능한 적립금 지급 이벤트를 계속 연장한다.

 

오르바이스텔라는 지난 시즌 인기 제품을 좀 더 모던하고 실용적으로 업그레이드해 지난달 출시된 ▲르페니 럭스(Le Fanny Luxe) 백 ▲트위드 크로스(Tweed Cross) 백 ▲카메라(CAMERA) 백의 인기에 힘입어 한국의 대표적인 비건 핸드백으로 명성을 높이고 있다.

 

한편, ‘오르바이스텔라(HEUREUX BY STELLA)’행복을 가져다 주는뜻의 불어 ‘HEUREUX(오르)’를 브랜드 로고로 사용해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들에게 행복이 닿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윤리적 소비와 가치소비 중심적인 패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며 동물보호단체에 이익의 20%를 기부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직원들은 유기견보호센터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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