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티 '플레이텍스', 홈쇼핑 하루만에 13억 매출 달성
발행 2022년 03월 21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
| ‘플레이텍스(Playtex)’의 ‘크로스유어하트’ 라인 GS숍 판매 모습 / 출처=그리티 |
베스트셀러 ‘크로스유어하트’ 누적 판매 86억원
편안하며 안정감 있는 보정력으로 인기 고공행진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라이프스타일 웨어 전문기업 그리티(대표 문영우)가 전개하는 노와이어 브라 브랜드 ‘플레이텍스(Playtex)’의 베스트셀러 ‘크로스유어하트’라인이 지난 12일 GS숍(GS홈쇼핑) 방송에서 단 하루만에 9천세트 판매, 13억원의 매출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바로 직전 회차인 2월 22일 방송 대비 매출이 약 62% 이상 상승한 수치이며, 지난해 6월 GS숍 단독 런칭으로 판매를 시작해 3월까지 9개월 간 달성한 누적판매량은 약 6만세트, 매출로는 86억원에 이른다. 지난해 FW 특집으로 진행된 방송은 3회 만에 약 2만세트가 판매됐으며, 올해 1월 7일 방송에서는 주요 사이즈부터 빠르게 매진되며 약 20분만에 방송이 조기 종료되는 등 뜨거운 소비자 반응을 보이고 있다.
플레이텍스의 ‘크로스유어하트’ 라인은 2013년 GS숍에서 첫 런칭 이후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으며 리뉴얼을 거듭해온 제품이다. 주요 소비자 층은 4050세대이지만 편안한 착용감과 일명 ‘퍼펙트 서포트 브라’로 불릴 만큼 안정적인 보정력으로 엄마가 딸에게 추천하는 언더웨어라는 입소문이 나면서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플레이텍스는 GS숍의 익스클루시브 전속 언더웨어 브랜드다. GS숍 내 언더웨어 부문으로 지난해부터 매출 1위를 유지하고 있고, 2013년부터 시작해 약 9년간 누적 매출 2,600억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플레이텍스 제품을 2회이상 재 주문 고객수도 10만명을 돌파하는 등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그리티 이너사업본부 장성민 총괄본부장은 “이 추세를 몰아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크로스유어하트’ 라인의 확장과 신규 상품 기획 및 홈쇼핑을 넘어 다양한 온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보다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