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그라운드’ 7월 매출 고성장
발행 2022년 08월 18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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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윙켄' 모노샵 현대 목동점 |
‘윙켄’ 단독점 오픈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서양네트웍스(대표 박연)의 프리미엄 키즈 편집숍 ‘리틀그라운드’가 지난 7월 매출이 전년 대비 30% 신장했다.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보보쇼즈’의 매출이 가파르게 상승한 효과가 컸다. 지난 7월 14일 ‘보보쇼즈’ 추동 컬렉션 1차 공개 후, 일주일간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56% 뛰었다. 브랜드 파워가 높은 만큼 맨투맨, 조끼 등 가을 상품이 빠르게 소진됐다.
이외 스텔라맥카트니, 윙켄, 일구포 등이 매출 볼륨화에 톡톡한 역할을 했다.
‘윙켄’과 ‘일구포’ 등 인큐베이팅된 브랜드는 하반기 단독 매장으로도 운영한다.
‘윙켄’은 지난 9일 현대 목동점에 첫 매장을 열었고, 오는 9월 2일 현대 무역점에도 입점한다.
‘일구포’는 ‘아스페시’와 복합으로 현대 본점에 9월 5일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리틀그라운드’는 입점 브랜드와 협업해 국내 익스클루시브 상품을 개발하는 것은 물론 해외 라이징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역량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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