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석근의 '디지로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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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근] AI시대, K패션의 마지막 9부 능선 (하)
- 그동안 많은 브랜드가 어떤 콘텐츠를 만들고, 누구와 협업하며, 어떤 플랫폼에 입점하고, 어떻게 화제가 될 것인가를 먼저 고민했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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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근] AI시대, K패션의 마지막 9부 능선 (상)
- 얼마 전 MDF 패션디자인 공모전 현장에서 나는 K패션의 디자인과 완성도가 빠르게 성장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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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근] AI 시대의 관리자 (하)
- 상품기획에서는 AI가 전년 판매 데이터, 검색어, 리뷰, 기상 변수, 경쟁사 가격을 빠르게 정리할 수 있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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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근] AI 시대의 관리자 (상)
- '거대한 수평화'라는 말이 있다. 조직의 계층이 줄고, 지식의 격차가 좁아지고, 보고와 조정 중심의 일이 AI에 의해 빠르게 대체되는 현상을 뜻한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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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근] 악마는 여전히 프라다를 입지만, 패션이 벗어던진 것은
- "그래도 패션의 아름다움, 예술성, 인간이 만들어낸 성취, 패션의 세계를 걷는 여정은 AI가 대신할 수 없는 것 아닌가요?"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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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근] AI는 늘었는데 왜 매출은 그대로인가
- AI를 도입했는데도, 회사가 더 좋아졌다는 확신이 없다. 지금 패션업계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들리는 진짜 목소리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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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근] 'CES 2026'이 AX를 고민하는 패션업계에 던지는 질문들
-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이번 CES 2026은 기술의 '가능성'을 말하는 자리가 아니라, 기술을 '증명'하는 무대였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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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근] 2026년 패션 키워드 ‘디지털이 아닌 디지로그’
- 2025년은 패션 산업에 있어 AI와 디지털 기술이 더 이상 실험이나 유행어가 아닌, 비즈니스의 전제가 된 해였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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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근] 패션 DX가 유난히 힘든 진짜 이유와 해법 (하)
- DX는 기술 도입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의 변화다. 아무리 고도화된 시스템도 사람이 준비되지 않으면 표면만 바뀐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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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근] 패션 DX가 유난히 힘든 진짜 이유와 해법 (상)
- 디지털만의 시대는 갔다. 디지로그2.0 시대가 왔다. 기술로 달리는 속도보다 브랜드의 본질(아날로그)과 고객 중심 실행(디지털)의 ‘균형’이 더 중요해졌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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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근] 90년생이 가고, AI 신입사원이 온다 ③
- AI 신입사원의 진짜 무서운 점은 따로 있다. 혼자서도 충분히 뛰어나지만, 다양한 자동화 툴과 연결될 때 그 능력이 수십 배로 증폭된다는 것이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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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근] 90년생이 가고, AI 신입사원이 온다 ②
- AI 신입사원과 대화하기의 첫 번째는 ‘구체적으로 말하기’다. “SS용 여름 바캉스 컨셉 화보 아이디어를 줘”보다, “20대 여성 고객을 타겟으로, 여름 바캉스 컨셉의 캐주얼룩 화보 아이디어를 3가지 제안해 줘.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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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근] 90년생이 가고, AI 신입사원이 온다 ①
- 2018년 출간된 저서 ‘90년생이 온다’는 그들의 뾰족한 말투만큼이나 날카로운 질문으로 많은 조직에 충격을 주었다. 자기 의견을 당당히 말하고, 필요 이상 충성하지 않고, 재미와 효율을 중시하는 그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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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근] 관세 폭탄에도 흔들림 없는 맷집을 키우자 (下)
- 이전 호에 실린 칼럼에서 관세를 포함한 외부의 공격에도 흔들림 없는 브랜드 정체성과 상품의 본질을 만들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다. 이번엔 그 실질적인 영역과 방법을 알아 보자.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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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근] 관세 폭탄에도 흔들림 없는 맷집을 키우자 (上)
- “관세는 가장 아름다운 단어”. 2024년 12월 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미국 NBC와의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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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근] 예측 불가 날씨에 대응할 타이탄의 도구 (4)
- 러닝(Running)이 대세다. 그런데 고객들은 운동화를 검색할 때 러닝화와 런닝화 중 무엇으로 검색할까. 조만간 기온이 더 올라가면 ‘반팔 티셔츠에 깃이 달린 옷’을 찾는 소비자들이 많아진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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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근] 예측 불가 날씨에 대응할 타이탄의 도구 (3)
- 2024년 한 해를 장식한 폭염, 폭우, 폭설! 코로나가 지나가자마자 패션인들의 새로운 골칫거리로 등장한 3폭이다. 이전 칼럼에서 필자는 날씨 변화에 꼼짝 못 하는 것은 시즌 관점에만 몰입되어 있기 때문이고, ‘시즌’은 결과일 뿐 시작이 아니기 때문에 날씨와 연관성이 높은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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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근] 예측 불가 날씨에 대응할 타이탄의 도구 (2)
- 이전 칼럼에서 최근의 변덕스러운 날씨, 앞으로 더욱 급변할 기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52주 MD가 절실히 필요함을 강조했다. ‘52주 MD’는 ‘고객 입장에서 마켓과 고객의 니즈를 Input으로 Pull-in하여 주별로 세분화해서 반영하는 체계’를 의미한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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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근] 예측 불가 날씨에 대응할 타이탄의 도구 (1)
- ‘롤러코스터, 변덕쟁이, 오락가락’ 올해의 날씨를 두고 여기저기서 들리는 한숨 섞인 푸념의 단어들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24년 올여름 폭염 일수는 23.2일로, 1973년 기상 통계를 시작한 이래 세 번째로 높은 랭킹을 기록했다. 이뿐인가? 가을 단풍이 화려하게 살아있던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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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근] 트렌드를 잡아내는 마켓 리서치 필살기 (2)
- 트렌드 예측력을 높이는 마켓 리서치의 새로운 방법이 있다. 마켓 리서치를 하고 나면 대부분은 찍은 사진이나 캡쳐한 사진에 본인의 생각과 느낌을 간단하게 메모하는 정도로 끝낸다. 기록을 잘 하는 사람들은 컴퓨터에 폴더를 구분해 시기나 주제별로 나누어 저장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여전히 부족하다.
- 오피니언/특별기고ㅣ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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