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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오얏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그리티(대표 문영우)의 자연 감성주의 언더웨어 브랜드 ‘오얏(Oyat)’과 더 넥스트 애슬레저 브랜드 ‘위뜨(huit)’가 지난 9일 소비자 대상 특별한 1박 2일 웰니스 호캉스를 선사했다.
각 브랜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사전 이벤트로 진행된 참여자 모집에서는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최종으로 선정된 총 8명의 참여자들은 7월 9일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1박 2일로 이색 애슬레저 클래스와 자두를 테마로 한 웰니스 다이닝, 오얏 파자마 웨어로 즐기는 스몰 걸스 나잇까지 다채로운 하룻밤을 보냈다.
이날 참여자들은 동반한 친구들과 함께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로맨틱한 도심의 야경을 바라보며 1박 2일의 프리미엄 스테이를 만끽했다.
호텔 도착 후 가장 먼저 풀만 이스트폴 한강뷰 수영장에서 켈리(한성민) 전문 강사와 함께 ‘아쿠아 바디 플로우’ 클래스를 체험했다. 아쿠아 바디 플로우는 물의 저항과 부력을 활용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는 이색 프리미엄 클래스다.
이와 함께 위뜨의 트렌디한 2026 SS 신상 모노키니 수영복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됐다.
이어 오얏의 이지웨어와 함께 오얏 테마의 웰니스 시그니처 다이닝으로 목테일부터 핑거푸드 등 오얏 브랜드 감성의 미식 경험을 제공했다. 다이닝 이후에는 오얏의 파자마와 홈웨어 착용 후 친구들과 즐기는 파자마 파티가 펼쳐졌고, 이색 파자마 포토존에서 친구들과 함께 한 특별한 하룻밤을 기념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행사에서 강사 및 참가자들이 체험한 오얏 제품은 스테디셀러인 ‘봄결 세트’, ‘앨리 포인텔 세트’부터 시원한 여름을 함께할 ‘프릴 파자마’, ‘모닝블루’, ‘썸머 시어서커’ 등 다양한 제품들을 통해 시원하고 편안한 소재의 특장점을 직접 느껴볼 수 있도록 했다.
오얏은 자연 감성주의 언더웨어 브랜드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편안한 디자인과 부드러운 소재를 바탕으로 언더웨어를 비롯해 이지웨어, 홈웨어, 파자마 등 일상 속 릴랙스웨어를 선보이고 있다.
편안한 착용감과 감성적인 디자인을 앞세워 건강하고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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