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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BYC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BYC(대표 김대환)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한정판 BYC 80주년 스페셜 드로즈 세트를 출시하고, 'BYC 팔순잔치 페스타'를 실시한다.
먼저, 모달스판 드로즈(1매)는 부드러운 모달 소재와 뛰어난 신축성의 스판 원사를 적용해 하루 종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피부에 닿는 감촉이 부드러워 활동성을 높였고, 우수한 흡습성으로 쾌적함까지 더했다.
또한, BYC 80주년 스페셜 드로즈 세트(3매입)는 오리지널 로고를 활용한 드로즈 3종과 특별 제작 패키지로 구성했다. 드로즈는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을 적용해 창립 80주년을 기념하는 한정판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특히 한정판 제품은 오리지널 BYC 로고를 중심으로 각각 다른 스타일을 적용했다. 첫 번째 제품은 허리 밴드 중앙에 오리지널 로고를 배치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했고, 블랙 컬러와 화이트 아웃밴드의 조합으로 깔끔하면서도 뉴트로 감성을 담았다.
두 번째 제품은 허리 밴드에 로고를 미니멀하게 배열해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화이트 밴드와 레드 포인트 컬러를 적용해 세련된 디자인을 구현했다. 세 번째 제품은 허리 밴드 전체에 BYC 로고를 반복적으로 배치해 브랜드의 상징성을 강조하고, 패턴 디자인을 통해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이번 모달스판 드로즈(1매)와 BYC 80주년 스페셜 드로즈 세트(3매입) 제품은 BYC 자사몰과 브랜드스토어, 무신사를 통해 판매한다.
또한, BYC는 80주년을 맞아 오는 7월 23일부터 8월 9일까지 18일간 ‘BYC 팔순잔치 페스타’ 를 실시한다.
BYC는 1946년 설립된 국내 대표 이너웨어 기업이다. 언더웨어를 중심으로 홈웨어, 레그웨어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전개하고 있으며, 오랜 업력과 브랜드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국내 내의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를 구축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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