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얏, 신세계 센텀시티점 팝업 개최

발행 2026년 07월 24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오얏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그리티(대표 문영우)의 자연 감성주의 언더웨어 브랜드 ‘오얏(Oyat)’이 오는 8월 6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다양한 아이템들을 선보인다.

 

오얏은 2026년 선보인 자연 감성주의 언더웨어 브랜드다. 심리스 언더웨어 브랜드 '감탄'에서 확장한 서브 브랜드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친환경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MZ세대 여성 소비자를 겨냥해 런칭됐다.

 

주요 제품군은 브라, 브라렛, 팬티, 캐미솔, 파자마 등 언더웨어와 라운지웨어를 비롯해 가방, 키링 등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오가닉 코튼 등 편안한 소재와 여성스러운 디테일, 감성적인 디자인을 결합해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부산 개최를 기념해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열리는 초대형 문화행사 ‘K-HERITAGE 신세계’ 일환으로, 해당 기간 동안 한국적인 미(美)를 전하는 체험 부스와 쇼케이스 등 다양한 팝업행사가 전개된다.

 

오얏은 이번 팝업에서 신세계 센텀시티점을 찾은 외국인과 MZ세대 고객들을 포함한 소비자들에게 오얏이 담고 있는 한국적인 아름다움의 의미와 브랜드 및 각 상품들의 주요 특장점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촉감으로 느껴볼 수 있도록 컨셉추얼한 부스 공간으로 꾸몄다. 

 

오얏꽃을 모티브로한 감성적인 공간 디자인이 포인트로, 차분하고 부드러운 분위기 연출로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했다.

 

'오얏’은 감탄 공식 온라인몰과 오프라인으로는 ‘감탄 청담’에서 함께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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