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파이브, 따뜻한 나눔 실천…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에 3,400만원 상당 물품 기부

발행 2026년 07월 31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마른파이브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이너웨어 브랜드 마른파이브(대표 이유빈)가 서울특별시립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에 약 3,400만 원 상당의 언더웨어를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과 주거 불안으로 일상에 어려움을 겪는 노숙인 및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마른파이브가 전달한 물품은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립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는 노숙인과 주거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전문기관으로, 긴급 보호와 상담, 의료지원, 자활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운영하며 이들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돕고 있다.

 

마른파이브 관계자는 "언더웨어는 일상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꼭 필요한 생필품인 만큼, 이번 지원이 어려운 환경에 놓인 분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마른파이브'는 편안한 일상을 위한 이너웨어를 선보이는 브랜드로, 제품의 가치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ESG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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