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무통, 새로운 TVC 캠페인 공개
발행 2026년 08월 28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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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르무통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우주텍(대표 허민수)의 걷기 편한 신발 브랜드 르무통이 가수 겸 배우 임윤아에 이어 배우 박정민을 신규 모델로 발탁하고, 새로운 TVC 캠페인 ‘저는 르무통을 신습니다’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르무통은 지난 10년간 지켜온 ‘편안함’이라는 본질적 가치를 일과 삶을 대하는 태도로 확장해 전달한다.
임윤아는 2007년 데뷔 이후 한결같은 성실함으로 대중에게 깊은 신뢰를 쌓아온 인물이다. 화려함 속에서도 일상의 균형과 편안함을 잃지 않은 그녀의 모습은 10년간 편안함이라는 본질을 지켜온 르무통의 가치와 자연스럽게 통한다.
새롭게 브랜드 모델로 합류한 박정민은 배우이자 출판사 대표로서 남들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고 소신 있게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인물이다. 유행보다 본질에 집중해 온 르무통의 철학과 맞닿아 있을 뿐만 아니라, 평소 르무통 제품을 즐겨 신는 실제 애용자로서 메시지의 진정성을 높였다.
먼저 임윤아 편에서는 “서두르지 않고 저만의 보폭을 지키며 걸어가는 편안함이 좋다”는 목소리를 통해 2007년부터 자신만의 길을 꾸준히 걸어온 임윤아만의 진솔한 메시지를 담았다.
함께 공개되는 박정민 편에서는 “조금 돌아가도 제 속도대로 걷는 게 좋다”는 카피를 바탕으로, 좋아하는 일에 묵묵히 다가가는 그의 담백한 일상을 담았다. 또한 ‘자신만의 속도로 걷고 있는 모두가 편했으면 좋겠다’는 깊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신규 광고는 지상파 및 케이블 TV를 비롯해 주요 소셜 미디어, 디지털, 엘리베이터 TV 등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찾아볼 수 있다.
최근 '르무통'은 남양주시와 시민 건강 증진 및 걷기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광릉숲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사업 추진에 필요한 시설 및 홍보 채널 등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 협력 ▲기타 걷기 관련 협력 사업 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걷기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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