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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컨버스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컨버스코리아(대표 이명재)의 스트릿 문화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컨버스(CONVERSE)가 IPX(구 라인프렌즈)와 G-DRAGON이 협업해 만든 캐릭터 브랜드 조앤프렌즈(ZO&FRIENDS)의 유쾌하고 자유로운 세계관을 담아낸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컨버스의 새로운 실루엣 척 70 엑스(CHUCK 70 X)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첫 번째 컬렉션으로, 조앤프렌즈 특유의 개성과 감성을 디자인 전반에 녹여냈다.
조앤프렌즈는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네 개의 캐릭터 조아(ZOA), 앤(A&NE), 아기(AKI), 자기(ZAKI)로 구성된다. 서툴러서 더 완벽한 친구들 조앤프렌즈는 개성을 중시해 온 컨버스의 정신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
이번 컬렉션은 척 70 엑스 하이, 척 70 엑스 로우, 척테일러 올스타 프린트 에디션, 올스타 리프트 플랫폼 등 총 4가지 캔버스 풋웨어 스타일로 구성된다.
컬렉션의 중심이 되는 척 70 엑스 하이와 로우에는 조앤프렌즈 캐릭터의 매력을 담은 다양한 디테일이 적용됐다. 아일렛과 비대칭 힐 라이선스 플레이트, 새롭게 해석된 스타 디테일을 비롯해 곳곳에 캐릭터 요소를 반영했으며, 탈부착 가능한 메탈 참과 플러시 슈레이스를 더해 조앤프렌즈 특유의 유쾌한 감성을 표현했다.
척 70 엑스는 디자인뿐 아니라 착화감에서도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아시아 소비자를 고려해 설계된 새로운 라스트를 적용했으며, 초임계 폼 기술이 적용된 AMPED 쿠셔닝 인솔과 최적화된 경량 구조를 통해 향상된 반응성과 편안한 착화감을 구현했다.
이번 컬렉션은 풋웨어를 넘어 후디, 크루넥, 팬츠, 백팩, 크루 삭스 등 다양한 어패럴 및 액세서리 제품으로 확장된다.
조앤프렌즈의 상징적인 캐릭터 요소와 빈티지 워시 소재, 핸드 드로잉 그래픽, 특별한 디자인 디테일을 제품 전반에 반영해 컬렉션만의 유쾌하고 자유로운 감성을 완성했다.
컨버스 X 조앤프렌즈 컬렉션은 9월 3일부터 컨버스 오프라인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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