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마트 X 나이키, ‘스튜디오 플리스’ 팝업 운영
발행 2026년 09월 03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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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ABC마트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ABC마트(대표 이기호)가 가을 시즌을 맞아 나이키와 함께 오는 6일까지 그랜드스테이지 플래그십 성수와 강남본점에서 ‘스튜디오 플리스(Studio Fleece)’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ABC마트는 나이키와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최근 출시한 ‘스튜디오 플리스’를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스타일을 살펴볼 수 있도록 이번 팝업을 마련했다.
팝업에서는 ‘스튜디오 플리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3명의 아티스트와 협업해 제작한 DIY 키트를 활용해 제품을 직접 꾸미고,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성해볼 수 있다.
나이키 ‘스튜디오 플리스’는 부드러운 플리스 소재를 기반으로 후드 집업과 트랙 재킷, 티셔츠, 팬츠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된 컬렉션이다. 스탠더드, 오버사이즈 등 여러 핏을 갖춰 스타일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가을철 야외활동은 물론 일상 속 스포티 캐주얼 룩에도 활용하기 좋다.
‘스튜디오 플리스’ 모델로 활동 중인 카리나도 지난 1일 그랜드스테이지 플래그십 성수 팝업을 방문했다. 카리나는 주요 제품을 직접 착용하고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에 참여해 자신만의 ‘스튜디오 플리스’를 완성하며 현장을 찾은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팝업과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팝업 기간 동안 성수 매장에서는 ABC마트 그랜드스테이지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고객에게 레몬에이드를 선착순 증정하는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앞서 ABC마트(대표 이기호)는 창립 24주년을 맞아 재단법인 밀알나눔재단 기빙플러스와 ‘제10차 함께그린(Green)바자회’를 열고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9월 5일까지 밀알나눔재단 기빙플러스와 진행하는 ‘함께그린바자회’에 신발과 잡화 등 약 2억 8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고, 임직원들이 판매 지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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