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비젼 '정서불안 김햄찌' 오프라인 팝업
발행 2026년 07월 14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
| '정서불안 김햄찌' 신세계 강남 팝업 /사진=박혜영 기자 |
71만 구독자의 인기 채널
신세계 강남점 대기 행렬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케이비젼(대표 김현경)이 AI 크리에이터 콘텐츠 '정서불안 김햄찌(이하 김햄찌)'의 오프라인 채널을 확대한다.
이 회사는 에스더버니, 흔한남매, 하츠네미쿠, 슈야토야, 히나쿠우, 빵고미 등 인기 IP를 보유, 국내외 세일즈를 펼치고 있다. 지난해 '정서불안 김햄찌'와 라이선싱 및 상품화 계약 체결 이후 배달의 민족과 협업을 진행했으며, 문구류, 키링 등 다양한 굿즈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
'정서불안 김햄찌'는 현대인의 불안한 감정과 직장인의 일상을 햄스터 캐릭터로 유쾌하게 풀어낸 AI 크리에이터 유튜브 채널로, 현재 구독자가 71만 4,000명에 달한다. 퇴사 충동, 월급날, 번아웃 등 직장인 공감형 영상 콘텐츠가 선풍적인 인기를 얻으며, 숏폼과 밈 콘텐츠로 확산되고 있다.
이에 케이비전은 코팬글로벌과 공동으로 신세계 강남점 센트럴에서 7월 9일부터 22일까지 '오늘도 출근햄니다' 팝업을 진행중이다.
키캡, 손목쿠션, 마우스패드 등 사무용품부터 피규어, 키링, 오피스 봉제 키링, 벌스데이 수트 키링, 사원증&증명 사진 키트, 머그컵 등 총 45종의 상품을 판매하는 한편 김햄찌 사무실 AI 체험존, 직장인 유형 분석 키오스크, 스트레스 해소 파쇄기, 퇴사햄니다 메시지존 등 다양한 콘텐츠 존을 마련했다.
연내 부산, 대구 팝업 스토어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