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스, ‘이니셜 D’ 국내 라이선싱 사업 본격화

발행 2026년 09월 08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브랜드 라이선싱 에이전시 인피니스(Infiniss, 대표 정선기)가 일본의 전설적인 레이싱 만화 ‘이니셜 D(Initial D)’의 국내 라이선싱 사업을 본격화하며, 스트리트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인피니스(Infiniss)는 브랜드와 콘텐츠 IP를 연결해 국내외 라이선싱 사업을 전개하는 브랜드 라이선싱 에이전시다. 패션·라이프스타일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IP를 활용한 상품화 및 브랜드 협업을 추진하며,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라이선스 사업을 지원한다.


‘이니셜 D’는 1995년부터 2013년까지 시게노 슈이치(Shuichi Shigeno)가 코단샤(Kodansha)를 통해 연재한 대표작으로, 전 48권으로 완결된 글로벌 메가 히트 IP다.

 

인피니스는 이번 라이선싱 사업을 통해 원작 만화 1~48권에 실린 모든 아트워크와 오리지널 로고 등 원작 만화에 기반한 디자인 아셋을 국내 파트너사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는 주요 스트리트 패션 및 시계, 패션잡화 브랜드들과의 독보적인 컬렉션을 통해 상업적 성공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인피니스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 패션, 캐주얼 잡화, 스포츠, 신발, 모자, 그루밍, 프로모션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국내 유수 브랜드들과의 라이선싱 협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카카오톡 채널 추가하기 버튼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지면 뉴스 보기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