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롯데월드몰, ‘얼렁뚱땅 상점’ 메가 팝업 오픈
발행 2026년 06월 17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
| '얼렁뚱땅 상점' 팝업스토어 전경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롯데백화점(대표 정현석)이 오늘(17일)부터 28일(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서 유명 크리에이터들의 굿즈 편집숍 ‘얼렁뚱땅 상점’ 메가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얼렁뚱땅 상점'은 온라인에서 강력한 팬덤을 구축해 온 유명 크리에이터들의 의류, 식음료, 지식재산권(IP) 협업 상품을 한자리에 모아 선보이는 공간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약 100평(330㎡) 규모의 매장을 구성해 크리에이터 '통닭천사', '침착맨', '빠니보틀'의 공식 기획 상품(굿즈)을 판매한다. 아울러 미국 인기 시트콤 <더 오피스(The Office)>의 공식 라이선스 제품을 단독으로 공개하며, 극 중 주인공의 집무실을 그대로 재현한 전용 촬영 공간(포토존)을 운영한다.
한정판 상품과 이색적인 식음료 라인업도 단독 선공개한다.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던 의류 상품을 비롯해 지역명을 유쾌하게 담아낸 지역 시리즈 티셔츠와 기능성 신발 브랜드 ‘리게타’의 슈즈 제품을 오프라인 최초로 선보인다.
또한 매장 내 식품 존에서는 브랜드의 대표 상품인 ‘통닭천사의 특제 카레’와 100년 전통의 ‘이시마루 제면’ 우동면을 함께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얼렁뚱땅 상점의 '지역 시리즈 서울인 티셔츠', 이시마루 제면의 '사누키 우동면', 리게타의 '기능성 캐주얼 슈즈' 등이 있다.
롯데월드몰은 롯데월드타워와 연결된 대규모 복합쇼핑몰로,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비롯해 다양한 식음시설과 문화시설을 갖추고 있다. 지하철 2호선과 8호선이 지나는 잠실역과 직접 연결돼 접근성이 뛰어나 서울 시민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