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스트림 신림, 상설 팝업 공간 오픈

발행 2026년 09월 09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사진=타임스트림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경방(대표 김담)의 복합쇼핑몰 타임스트림 신림이 다양한 브랜드를 상시 찾아볼 수 있는 팝업 전용 상설 공간 ‘팝스트림(POP STREAM)’을 1층에 새롭게 선보인다.

 

타임스트림은 서울 신림역 인근의 도심형 복합쇼핑몰이다. 패션을 비롯해 스포츠·뷰티·라이프스타일, F&B, 문화 콘텐츠 등을 한 공간에 구성해 젊은 소비층을 겨냥한 쇼핑·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팝스트림은 약 75평 규모로 조성됐다특히 한정된 기간 동안 자투리 유휴공간에서 운영되는 일반적인 팝업스토어와 달리유동인구가 가장 많고 접근성이 뛰어난 1층 메인 구역을 상설 팝업 전용 공간으로 파격 할애한 것이 특징이다.

 

오픈 초기에는 MZ세대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외부 브랜드 팝업과 타임스트림 입점 브랜드의 혜택 가득한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먼저 오는 9 18일까지는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젊은 층을 겨냥해 ‘빈티지원’과 ‘탐나다’의 희소성 넘치는 빈티지 마켓이 진행된다

 

이어 9 19일부터 10 16일까지는 두터운 팬덤을 보유한 캐릭터 소품샵 ‘러블리본’과 ‘핑크퐁크’가 다양한 인기 캐릭터 IP 상품을 선보이며 1020세대 고객들의 발길을 이끌 예정이다.

 

기존 입점 브랜드의 대형 할인 행사도 팝스트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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