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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CJ온스타일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CJ온스타일(대표 이선영)이 가을 패션을 미리 준비하려는 고객 수요를 겨냥해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2026 FW 패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약 150개 패션 브랜드가 참여해 가을 신상품을 공개하고,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한 스타일링 및 코디 콘텐츠도 함께 제안해 고객의 FW 시즌 패션 선택을 돕는다.
이번 쇼케이스는 ‘새로운 스타일을 켜다’를 핵심 메시지로, 약 3주간의 여정을 3부로 나눠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1주차 ‘스타일 온(8/21~28)’은 CJ온스타일을 대표하는 자체 브랜드(PB)와 글로벌 라이선스 브랜드(LB)의 신상품 런칭 방송을 집중 편성한다. 21일 지스튜디오를 시작으로 셀렙샵 에디션(25일), 바니스 뉴욕(28일)을 차례로 선보인다.
‘셀렙샵 에디션’은 이번 쇼케이스 기간에 팬츠 전문 브랜드 '디오브르(D'OEUVRE)'를 새롭게 선보이며 브랜드 외연을 넓힌다.
오피스룩과 캐주얼룩을 넘나드는 ‘더엣지’는 FW 시즌을 맞아 배우 신혜선을 공식 모델로 발탁하며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나선다. 해외 프리미엄 패션을 원하는 고객 수요에 맞춰 뉴욕 감성의 고급 브랜드 ‘바니스 뉴욕’도 신상품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2주차 ‘스타일 업(8/29~9/6)’은 대표 패션 콘텐츠 IP의 팬덤을 겨냥한 스타일링 토크쇼로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인다. 특히 29일(토)에는 ‘힛더스타일’, ‘동가게’, ‘아쇼라’, ‘엣지쇼’ 등 패션 IP 방송이 하루 동안 릴레이로 펼쳐진다.
행사 기간 모바일 라이브 방송 70회, TV 라이브 방송 40회 등 총 110회의 패션 콘텐츠가 고객과 만난다.
마지막 3주차 ‘스타일 넘버원(9/7~11)’은 주요 브랜드 숏폼 콘텐츠를 모바일 앱에 배치해 색감, 실루엣, 스타일링 등 ‘보는 패션’ 몰입도를 높이는 한편, 신상품 10% 할인 쿠폰, 카드 할인, 적립 혜택 등으로 매출까지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모바일 앱에서는 쇼케이스 기간 FW 신상품을 활용한 ‘브라운∙버건디’, ‘데님’, ‘레더’, ‘레이어드’, ‘로맨틱 코어’, ‘스카프’ 등 6가지 트렌드별 스타일링도 함께 큐레이션해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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