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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메디큐브 |
[어패럴뉴스 정지은 기자] 에이피알(대표 김병훈)의 대표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가 유럽 주요 국가 아마존(Amazon) 스킨케어 카테고리에서 다수의 제품을 상위권에 올리며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에이피알에 따르면 9월 8일 기준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등 유럽 주요 국가 아마존 스킨케어 카테고리 판매 순위에서 메디큐브의 다양한 제품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제로모공패드 ▲콜라겐 젤크림 ▲PDRN 핑크 펩타이드 앰플 ▲PDRN 핑크 콜라겐 겔 마스크 등 기존 주요 제품을 비롯해 ▲제로 모공 블랙헤드 머드팩 ▲PDRN 핑크 콜라겐 볼륨 멀티밤 등 신규 제품군까지 순위권에 진입했다.
특히 메디큐브의 대표 제품 ‘제로모공패드’는 유럽 주요 국가에서 고르게 상위권을 기록했다. 영국 아마존 스킨케어 카테고리에서는 1위를 차지했으며, 영국을 제외한 주요 국가에서도 모두 10위권 내에 이름을 올리며 유럽 시장에서의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국가별로 다양한 제품이 고르게 인기를 얻고 있다는 점도 두드러진다. 영국 아마존 스킨케어 카테고리 판매 순위 100위권 내에는 메디큐브 제품 총 12개가 포함됐다. 이는 메디큐브를 제외한 K뷰티 브랜드 제품 전체 합계와 동일한 수준이다.
프랑스에서도 동일 기준으로 메디큐브 제품 10개가 100위권에 진입한 가운데, 메디큐브를 제외한 K뷰티 브랜드 제품은 총 7개로 집계됐다. 이탈리아 역시 메디큐브 제품 11개가 100위권에 이름을 올려, 메디큐브를 제외한 K뷰티 브랜드 제품 총 7개를 상회했다.
메디큐브는 스킨케어 제품뿐 아니라 바디케어 제품에서도 높은 판매 순위를 기록했다. 프랑스와 이탈리아 아마존 스킨케어 카테고리에서는 메디큐브의 ‘바디필샷’이 각각 13위와 31위를 기록했다. 특히 두 국가 모두 30위권 내에 진입하며 스킨케어 외 제품군에서도 상위권 판매 성과를 이어갔다.
이 같은 순위는 메디큐브가 유럽 주요 국가에서 안정적인 판매 흐름을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제로모공패드’가 여러 국가에서 10위권 내에 오른 가운데, 신규 제품들도 순위권에 진입하며 제품군별로 고른 판매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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