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세아그룹 S2A, ‘글로벌세아 아트스페이스’로 변경

발행 2026년 05월 15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글로벌세아그룹(회장 김웅기)이 운영하는 문화예술공간 S2A가 최근 공간명을 ‘글로벌세아 아트스페이스(Global Sae-A Art Space)’로 변경하고, 대중들에 더욱 친화적인 공간으로 거듭난다.

 

글로벌세아 아트스페이스는 지난 2022년 7월 개관해 구사마 야요이(Yayoi Kusama), 김환기, 김창열, 이우환 등 세계적 거장의 작품전을 연달아 선보이며 상대적으로 문화 공간이 부족한 강남에서 문화 예술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해 왔다.

 

또한, 역량 있는 중견작가와 신진작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양질의 문화경험을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획전시를 개최, 미술계의 발전에도 앞장서 왔다.

 

해외 갤러리, 작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세계의 예술을 한국에 알리는 창구이자, 한국의 예술을 해외에 소개하는 교두보로서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글로벌세아 아트스페이스는 이번 공간명 변경을 계기로 글로벌세아그룹의 문화적 비전과 미술사업의 전문성 바탕 하에, 전문성과 대중성을 아우르는 문화 예술 플랫폼으로 더욱 그 역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카카오톡 채널 추가하기 버튼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지면 뉴스 보기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