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모델학과, 한·불 수교 프로젝트 참여
발행 2026년 08월 28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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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 장승원, 이하 서울문화예술대) 모델학과(학과장 이은미)가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지속가능한 패션 & 뷰티 한·불 글로벌 교류 프로젝트'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주한프랑스문화기관 강남 알리앙스프랑세즈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등이 함께 추진한 문화교류 사업으로, 주한프랑스대사관의 공식 인증 라벨을 부여받아 양국의 패션·뷰티·문화예술 분야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델학과는 협력 기관으로 참여해 재학생들이 국제적인 문화예술 현장을 경험하고 활동 영역을 글로벌 무대로 확장할 수 있는 모델학과가 참여한 사진전 'UNFRAMED'는 지난 8월 10일부터 16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쇼룸에서 개최됐다.
이번 참여는 모델의 역할이 단순한 런웨이와 패션쇼를 넘어 전시, 문화예술 행사, 글로벌 콘텐츠 등 다양한 국제 프로젝트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서울문화예술대 모델학과 이은미 모델학과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한국을 넘어 다른 문화권의 패션과 예술을 직접 경험하고 교류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모델의 활동 영역이 글로벌하게 확장되는 만큼, 앞으로도 국내외 패션 및 문화예술 기관과의 협력을 넓혀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모델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 현장 경험을 함께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문화예술대 모델학과는 인서울 4년제 정규 대학으로 패션쇼 기획·연출, 브랜드 협업, 문화예술 행사 등 다양한 현장 프로젝트를 통해 실무형 모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시니어모델·패션모델·광고모델·모델연기·모델테이너·인플루언서 모델 등 분야별 온오프라인 융합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7학년도 정시모집은 오는 12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대표전화 또는 실시간 온라인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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