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프제이슨’, 용산 아이파크몰 팝업 매출 2억4,000만 원 달성

발행 2026년 09월 07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도프제이슨 용산 아이파크몰 팝업 / 사진=리브어레가시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리브어레가시(대표 신윤철)의 가죽 브랜드 '도프제이슨'이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진행한 6일간의 팝업스토어에서 매출 2억4,000만 원을 올렸다. 특히 팝업이 열린 주말에는 아이파크몰 패션 부문 매출 상위권도 달성했다.

 

이번 팝업은 ‘도프제이슨’의 스테디셀러, 샘플, 리퍼브 상품 등을 구성해 폭넓은 선택지를 제안했다. 도프제이슨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의 정체성을 전달할 수 있었다. 향후에도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프제이슨’은 용산 아이파크몰 매장과 무신사에 유통하는 가죽 전문 브랜드다. 이번 추동 시즌은 'A Slow Process of LOVAGE'를 컨셉으로 한 상품들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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