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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스토케 |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스토케코리아(대표 최영범)의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스토케(Stokke®)가 한 손으로 접히는 원핸드 폴딩 유모차 요요5의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요요5 서울숲하우스’를 운영한다.
방문객은 요요5를 직접 주행하며 안정적인 핸들링과 주행감을 느끼고, 한 손으로 간편하게 접거나 들어보며 원핸드 폴딩과 휴대성을 체험할 수 있다. 카페 존에서는 핸들바를 완전히 접어 하이체어 모드로 사용해보고, 포토존에서는 요요5와 함께 사진을 남기는 등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콘텐츠도 마련했다.
다이닝 존에서는 아메리칸 월넛으로 완성한 프리미엄 신제품 ‘트립트랩 시그니처 월넛’을 찾아볼 수 있다. 시그니처 월넛은 글로벌 시장 가운데 한국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는 제품으로, 이번 ‘요요5 서울숲하우스’에서 실물을 처음 공개한다.
깊고 풍부한 색감과 자연스러운 결이 돋보이는 아메리칸 월넛은 조직이 치밀하고 단단해 트립트랩 특유의 곡선과 이음새를 정교하게 구현할 수 있으며, 저광택 소프트터치 마감으로 월넛 본연의 깊은 색과 부드러운 촉감을 살렸다. ‘트립트랩 시그니처 월넛’은 현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구매할 수 있다.
행사장에서는 요요5를 직접 사용해보는 렌탈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방문객이 사용 중인 유모차를 현장에 맡기고 요요5를 대여해 서울숲 일대를 직접 주행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여기에 가족 참여형 유모차 모빌 DIY 프로그램과 산전·산후 전문 트레이너와 함께하는 소규모 유모차 피트니스 클래스도 함께 진행된다.
팝업 방문의 즐거움을 더할 이벤트와 고객 혜택도 준비했다. 공간 곳곳을 둘러보며 스탬프 투어를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젤라또 또는 카페 음료 교환권을 증정한다.
또한 현장에서 요요5를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스탠리1913과 함께한 스페셜 패키지’를 제공한다.
스토케 ‘요요5 서울숲하우스’는 무신사스페이스 서울숲에서 4일은 오후 1시부터 6시 30분까지, 5일과 6일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운영된다.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별도 예약 없이 현장 방문(워크인)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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