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케, ‘요요5 서울숲하우스’ 팝업 오픈

발행 2026년 09월 04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사진=스토케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스토케코리아(대표 최영범)의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스토케(Stokke®)가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 체험형 팝업 공간 ‘요요5 서울숲하우스’를 열었다. 

 

오는 6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팝업에서는 신제품 프리미엄 도심형 유모차 ‘요요5(YOYO5)’를 실제 라이프스타일 환경에서 체험할 수 있다. 한국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는 프리미엄 하이체어 신제품 ‘트립트랩 시그니처 월넛(Tripp Trapp® Signature Walnut)’도 함께 공개한다.

 

이번 ‘요요서울숲하우스는 신제품 도심형 유모차 ‘요요5(YOYO5)’가 실제 일상에서 사용되는 순간을 공간으로 구현해방문객이 제품을 접고 밀며 이동 경험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행도심카페공원다이닝 등 가족의 일상과 이동 환경을 모티프로 한 다섯 개의 존으로 이루어졌다.

 

여행존(Travel Zone)에서는 원핸드 폴딩 기능과 휴대성을 살펴보고공항과 여행지에서 요요5를 사용하는 상황을 경험할 수 있다요요5는 기내 수하물 규격을 고려한 컴팩트한 사이즈로공항과 여행지에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어 이동이 잦은 가족에게 유용하다.

 

도심존(City Zone)에서는 요요5를 주행하며 복잡한 도심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움직이는 핸들링과 주행감을 살펴볼 수 있다카페존(Cafe Zone)에서는 좁은 테이블 사이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요요5의 효율적인 설계를 경험할 수 있다.

 

공원존(Park Zone)은 요요5와 함께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으로 꾸몄으며다이닝존(Dining Zone)에서는 스토케의 대표 하이체어 트립트랩과 신제품 ‘트립트랩 시그니처 월넛을 확인할 수 있다.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했다방문객은 기존에 사용하던 유모차를 맡기고 요요5를 이용하는 렌탈 서비스를 통해 서울숲 일대에서 직접 주행해볼 수 있다가족 참여형 유모차 모빌 DIY 프로그램과 산전·산후 전문 트레이너가 진행하는 소규모 유모차 피트니스 클래스도 운영한다.

 

스토케 ‘요요5 서울숲하우스’는 무신사스페이스 서울숲에서 4일은 오후 1시부터 6시 30분까지, 5일과 6일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운영된다.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별도 예약 없이 현장 방문(워크인)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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