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햄키즈, 26FW '저스트데님' 컬렉션 런칭

발행 2026년 09월 07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사진=폴햄키즈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에이션패션(대표 박희찬)이 전개하는 키즈 캐주얼 브랜드 폴햄키즈(POLHAM KIDS)가 좋은 데님의 본질에 집중한 JUST DENIM 컬렉션을 공개했다. 

 

폴햄키즈는 ‘JUST DENIM’을 통해 FABRIC(원단), FIT(핏), FINISHING(워싱)을 좋은 데님을 완성하는 핵심요소로 정의하고 ‘3F' 기준으로 제안한다. 먼저 FABRIC은 스트레치 데님에 강점을 지닌 글로벌 데님 전문Pioneer Denim의 원단을 적용했다

 

면 98%와 스판 2% 혼방 소재로 데님 특유의 탄탄한 조직감을 유지해 활동적인 아이가 매일 입어도 쉽게 늘어나거나 상하지 않으며, 여기에 유연한 신축성을 더해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했다.

 

FIT은 성장기 아이들의 다양한 체형과 취향을 고려해 폭넓게 구성했다.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과 허리 안쪽 이밴드 디테일을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높였으며, 캠페인 화보에서 선보인 스트레이트핏과 와이드핏을 비롯해 릴렉스핏, 배럴핏, 플레어핏 등 다양한 실루엣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FINISHING은 데님의 완성도를 좌우하는 워싱에 집중했다. 섬세한 워싱 공정을 거쳐 자연스러운 컬러감을 살리면서도, 잦은 세탁에도 물빠짐과 변형이 적어 아이가 자주 입고 부담 없이 세탁·관리할 수 있도록 완성했다.

 

폴햄키즈는 좋은 원단과 편안한 핏, 완성도 높은 워싱의 균형에 집중하는 동시에, 안정적인 글로벌 생산 공정을 바탕으로 높은 품질의 데님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폴햄키즈는 키즈 데일리 캐주얼 브랜드로, 6~15세 아동을 주요 타깃으로 한다. 아이들의 일상을 편하고 자유롭게 하는 캐주얼웨어를 지향하며, 티셔츠·팬츠·아우터 등 다양한 데일리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적인 디자인을 강점으로 성장해왔으며, 성인 캐주얼 브랜드 ‘폴햄’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기반으로 가성비와 품질을 함께 갖춘 키즈 패션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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