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엠케이, ‘플레이키즈 클럽’ 런칭
발행 2026년 09월 07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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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세엠케이 |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한세엠케이(각자대표 김지원, 임동환)의 글로벌 키즈 멀티 스토어 플레이키즈-프로가 새로운 키즈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플레이키즈 클럽’을 선보인다.
이번 ‘플레이키즈 클럽’은 기존 스포츠웨어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프레피, 캐주얼, 데님 등으로 확장하며 5세부터 12세까지 아이들의 일상과 취향에 맞는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하는 키즈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플랫폼으로 새롭게 자리한다.
이번 런칭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브랜드 구성이다. 기존 4개 브랜드에 아베크롬비 키즈와 라코스테 키즈를 새롭게 더해 총 6개의 글로벌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특히 아베크롬비 키즈는 국내 첫선을 앞두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아베크롬비 키즈는 플레이키즈 클럽의 새로운 방향성을 보여주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한다. 2000년대 아메리칸 캐주얼을 대표했던 아베크롬비는 최근 새로운 세대까지 아우르는 스타일로 변화를 이어가며 북미 패션 시장에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클래식한 아메리칸 캐주얼에 여유로운 실루엣과 뉴트럴 컬러를 더하고, 데님과 니트, 셔츠를 중심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데일리웨어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또 다른 신규 브랜드인 라코스테 키즈는 1933년부터 이어온 프렌치 스포츠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클래식과 스포츠 감성을 담아낸다. 프레피 스타일부터 위켄드 캐주얼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과 함께 베이비부터 주니어까지 다양한 라인업, 플레이키즈 클럽 단독 제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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