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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로이 |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의 주얼리·테마파크 계열사 이월드에서 운영하는 주얼리 브랜드 로이드가 9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열리는 대구웨딩박람회에 참여한다.
이번 박람회는 대구 엑스코 서관 5층 컨벤션홀에서 진행되며, 로이드는 웨딩 전문 기업 고구마웨딩과 협업해 부스를 마련했다.
로이드는 웨딩 밴드 특화 매장 대구 동성로점과 연계해 웨딩밴드 라인업을 결혼 준비 고객이 직접 만나볼 수 있도록 하고, 두 사람의 특별한 시작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박람회에 참여하게 됐다.
웨딩밴드 라인업은 △에센셜-S(ESSENTIAL-S) △에센셜-B(ESSENTIAL-B) △에센셜-C(ESSENTIAL-C) △하트 투 하트 △블루밍 레이어 △가드링 △하객·혼주 웨딩 주얼리 △프로포즈 링 등 다채롭게 구성됐다.
로이드는 고객의 목소리와 선호도를 반영해 편안한 착용감과 활용도를 갖춘 웨딩 밴드를 기획했다.
결혼식 이후에도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으며, 다양한 가드링과 레이어드하기 용이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스타일링할 수 있다.
로이드는 국내 시계·주얼리 브랜드로, 처음에는 시계 전문 브랜드로 출발해 유럽풍 디자인의 패션시계를 대중화했으며, 이후 골드 주얼리와 커플링, 액세서리 등으로 상품 영역을 확대했다.
브랜드는 모던 클래식 스타일을 기반으로 일상에서 착용하기 좋은 시계와 주얼리를 합리적인 가격대에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도 여성·남성 시계와 스마트워치 스트랩, 주얼리, 커플링 등을 폭넓게 전개하고 있다.
시계 라인에서는 엘메이트, 어썸, 필드워치, 다이버, 드레스워치 등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클래식한 데일리 워치부터 캐주얼한 스포츠 워치까지 선택지를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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