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아이웨어, 프로야구 선수에 스포츠 고글 협찬
발행 2026년 09월 07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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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발란스아이웨어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한국미오티카 주식회사(대표 김동석)에서 유통하는 ‘뉴발란스아이웨어’가 프로야구 선수들에게 경기와 훈련 중 착용할 수 있는 스포츠 아이웨어 제품을 협찬한다.
협찬 대상은 KT 위즈의 권동진, 이정훈, 유준규 선수와 SSG 랜더스의 한두솔, 최민준 선수 총 5명이다.
뉴발란스아이웨어는 이들 선수에게 스포츠형고글 ‘글라이더(Glider)’ 시리즈를 비롯해 야외 경기와 각종 운동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성 아이웨어를 제공한다.
‘글라이더 03’과 ‘글라이더 04’ 모델은 강한 햇빛과 자외선에 노출되는 야외 스포츠 환경을 고려해 설계된 스포츠형 고글이다.
뛰어난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췄으며, 착용자의 얼굴에 맞게 다리 팁과 코받침을 조절할 수 있어 격렬한 움직임에도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특히 선수 개인의 얼굴 형태와 착용 습관에 맞춘 세밀한 피팅이 가능해 수비와 주루, 투구 등 격렬한 신체 활동에서도 흔들림을 줄일 수 있다. 스포츠 활동에 필요한 시야 확보와 편안한 착용감을 함께 고려한 것도 특징이다.
뉴발란스아이웨어는 이번 협찬을 통해 프로야구 선수들이 실제 경기와 훈련 현장에서 제품의 착용감과 기능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뉴발란스아이웨어의 스포츠형 고글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아이웨어 제품은전국 다비치안경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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