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시티 양지해 대표, 자립준비청년 지원
발행 2026년 09월 08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메트로시티 양지해 대표가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는 채리티 바자 ‘RISE UP Vol.1’을 기획했다.
‘RISE UP Vol.1’은 오는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청담동 MEMEMI GARDEN(미미미 가든)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보호종료 후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자립준비청년의 긴급 의료비와 심리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판매 수익금은 지원단체 야나(YANA)에 전달될 예정이다.
패션·뷰티·웰니스·라이프스타일·리빙 등 48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셀러브리티와 크리에이터들도 소장품 및 브랜드 제품을 기부한다. 참여 브랜드는 행사 기간 현장 부스를 통해 소비자와 직접 만나면서 사회공헌 활동에도 동참할 수 있다.
양지해 대표는 물품이나 금액뿐 아니라 시간과 재능을 나누는 것도 기부의 한 형태라고 보고, 일회성 기부가 아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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