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엑스재팬, 6월 한국서 ‘세미나 & 1:1 맞춤 상담회’ 개최

발행 2026년 05월 11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알엑스제팬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일본 최대 전시회 주최사 RX Japan(대표 다나카 타케시)이 오는 6월 한국에서 ‘세미나 & 1:1 맞춤 상담회’를 개최한다.

‘세미나 & 1:1 맞춤 상담회’는 서울에서는 4년 연속 개최되며, 올해 처음으로 부산에서도 개최해 지역 기업의 참여 기회를 넓힌다. 참가 기업은 세미나를 통해 일본 전시회 활용 전략을 개요 중심으로 이해하고, 희망 시 1:1 상담으로 보다 구체적인 실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번 세미나와 1:1 맞춤 상담회는 일본 시장 진출이나 일본 전시회 참가를 검토 중인 한국 기업이 전시 참가 준비 단계에서 반드시 짚어야 할 핵심 포인트를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RX Japan의 전시 전문팀이 전시 목적 설정부터 전시회 선택, 참가 방향성까지 전반적인 흐름을 안내해 참가 기업이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판단 기준을 마련하도록 돕는다.

 

RX Japan이 4년 연속 개최하는 서울 세미나는 3일간 진행되는 총 12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각 세션에서는 RX Japan의 한국 담당자가 직접 발표하며 산업별 일본 전시회 동향과 활용 전략을 소개한다.

이번 서울 세미나는 △반도체·전자 △고기능 소재 △제조업(기계요소)·스마트 팩토리 △건축 △코스메틱 △패션·생활잡화 △농업·식품 △자동차 △IT·AI·XR·DX △제약·바이오 △교육 △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군을 폭넓게 커버한다. 

 

이를 통해 참가 기업이 자사 제품·서비스와 연관된 산업 세션을 선택해 전시 활용 전략의 큰 흐름을 이해하고, 이후 1:1 상담으로 보다 구체적인 논의로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부산 세미나는 서울 세미나에서 다루는 12개 산업군을 한 자리에서 폭넓게 조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자, 제조, IT, 에너지, 소비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전시회 정보를 한 번에 접할 수 있어 기업들은 자사 비즈니스에 적합한 일본 전시회 참가 방향성을 효율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세미나 이후에는 1:1 상담회를 통해 관심 산업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각 산업군의 담당자와 현장에서 직접 만날 수 있기에 당일 충분한 상담이 이뤄지지 않더라도 이후 커뮤니케이션으로 자연스럽게 이어나갈 수 있으며, 이는 장기적인 전시 검토와 정보 수집의 출발점으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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