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6~28일 삼성동 메자닌서 개최
이탈리아·일본 원단부터 유럽·일본 패션 브랜드 구성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피에스에프(대표 최호영) 주최의 해외 프리미엄 원단 및 글로벌 패션 브랜드 수주회 '프리미엄 서울 페어(PSF, Premium Seoul Fair)'가 오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자닌(Mezzanine)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이탈리아와 일본의 프리미엄 원단, 일본과 유럽의 패션 브랜드를 중심으로 구성해 소재부터 완제품까지 폭넓게 선보인다.
원단 부문에는 이탈리아의 '포르텍스(FORTEX)', '베페텍스(Bepetex)', '엠티티(mtt)', '오라 테수티(Ora Tessuti)', '칸디아니(Candiani)', '카디카(Cadica)' 등이 참가한다. 일본에서는 '와타나베야(Watanabeya)', '비 스페이스(B space)'가 참여하며, 국내에서는 '스캐너(SCANNER)'와 프리미엄 스톡 원단 전문 '패브리커스(Fabricus)'가 참가한다.
패션 부문도 확대했다. 지난해 2월 서울패션위크에서 주목받은 '호수(HOSU)'를 비롯해 일본의 '킬키(KILKI)', '내추럴 런드리(NATURAL LAUNDRY)', '그린(grin)', '키노토(KINOTTO)', '마이클 린넬(MICHAEL LINNEL)', 'SML', 'R.C.T', '아웃라인(OUTLINE)' 등이 참가한다.
유럽 브랜드로는 'BBACK', 'SOHO-T', 'LA VIE EST AVENTURE', 'WERNER', 'BEIVNI MODENA', 'THE JACKSONS LONDON' 등을 소개한다.
특히 이번 전시는 신규 및 소규모 패션 브랜드의 소재 소싱과 바잉 기회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장 상담 후 발주 시 가격 혜택을 제공하고, 소량 오더와 일부 패브릭의 샘플 비용도 지원한다.
행사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일부 참가 브랜드의 샘플 상품을 판매하는 샘플 세일도 진행한다.
■ 방문 신청 링크
https://forms.gle/x2BY48HeoA1LMWobA
■ 문의
- 이메일 : info@ps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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