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업사이클링 봉사활동 전개

발행 2026년 08월 31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신세계면세점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신세계디에프(대표 이석구)의 신세계면세점이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업사이클링 가방과 간식 꾸러미를 지역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완성된 물품은 서울 중구청 관할 우리동네키움센터 중구 2호점(중림키움센터)와 인천보라매아동센터, 동인천지역아동센터 등 3개 기관에 전달됐으며, 지원 규모는 총 1천만원 상당이다.
 
중림키움센터는 관내 방과 후 돌봄과 안전한 생활 환경이 필요한 지역 아동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인천보라매아동센터는 인천 유일한 아동일시보호시설로 보호를 필요로 하는 아동을 일정 기간 안전하게 돌보고, 아동의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신세계면세점은 자투리 가죽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키트로 ‘마이보틀백’을 제작하고, 다양한 간식으로 구성된 아동용 간식 꾸러미를 준비했다.
 
이번 물품 전달은 지난 28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중림키움센터에서 전달식을 통해 이뤄졌다. 행사에는 김두량 신세계면세점 CSR팀장과 정선윤 중구청 교육정책과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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