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RE 코리아, 블루엘리펀트 미국 첫 플래그십 출점 자문
발행 2026년 09월 07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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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엘리펀트 베벌리힐스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 코리아(대표 임동수)가 국내 라이프스타일 아이웨어 브랜드 블루엘리펀트(BLUE ELEPHANT)의 미국 첫 플래그십 스토어 출점 과정에서 현지 입지 검토 및 임대차 관련 자문을 지원했다.
블루엘리펀트는 지난 8월 1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 노스 베벌리 드라이브(North Beverly Drive)에 약 650㎡(약 200평) 규모의 미국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공식 오픈했다.
노스 베벌리 드라이브는 글로벌 럭셔리 및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와 레스토랑 등이 밀집한 베벌리힐스 ‘골든 트라이앵글(Golden Triangle)’의 주요 하이스트리트다. 현지 소비자와 해외 방문객이 함께 찾는 상권으로, 블루엘리펀트가 북미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 접점을 넓히는 데 유리한 입지로 평가된다.
CBRE 코리아 리테일 팀은 블루엘리펀트가 추진해 온 북미 시장 진출 및 리테일 전략을 바탕으로, 현지 입지 검토와 임대차 자문을 지원했다.
CBRE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후보 입지의 특성, 인접 브랜드 구성, 접근성 및 브랜드 노출 효과 등에 대한 현지 정보를 제공하고, 노스 베벌리 드라이브 내 입지 검토와 함께 현지 임대차 관행 및 주요 계약 조건에 대한 자문과 협상을 지원했다.
CBRE 코리아는 올리브영의 LA 웨스트필드 센추리시티(Westfield Century City)점에 이어 블루엘리펀트의 베벌리힐스 플래그십 출점을 잇달아 자문하며 국내 리테일 브랜드의 미국 핵심 상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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