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엔제이, 유승윤 부사장 COO로 영입

발행 2026년 08월 18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유승윤 부사장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여성복 '트위(TWEE)'를 전개 중인 티엔제이(대표 이기현)가 8월 18일부로 유승윤 부사장을 영입하고 COO(최고운영책임자)로 선임했다.

 

유승윤 COO은 이랜드 공채 출신으로, '티니위니' 사업부에서 영업부서장과 브랜드장을 역임했다. 이후 2020년부터 2024년까지 플랙에서 영업본부장을 맡아 브랜드 영업과 유통을 총괄했다. 최근 2년간은 더네이쳐홀딩스 상무로 재직하며 '브롬톤 런던'과 '마크곤잘레스' 2개 사업부를 총괄했다.

 

티엔제이는 이번 유승윤 부사장 선임을 통해 '트위'와 세컨 브랜드 '그로우하이드' 사업 운영 체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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