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티' 인기상품
여름 니트와 청바지, 아웃도어 샌들 인기
발행 2026년 06월 01일
박선희기자 , sunh@apparelnews.co.kr
캔버스 가방 상위권
[어패럴뉴스 박선희 기자] 5월 18일 기준, 지난 한 주간 4050 패션 플랫폼 '포스티'에서는 간절기 주력 아이템으로 떠오른 여름 니트와 바람막이, 셔츠형 재킷 등이 주로 인기를 끌었다.
매쉬 소재의 블라우스와 반팔 니트 카디건 등이 초여름 아우터 대체 아이템으로 부상한 모습이다. 하의는 오버핏 청바지를 중심으로 상위권을 형성하고 있는데, '캔마트'와 '포인'의 2만 원대 저가 제품이 가장 많이 팔려 나가고 있다.
신발 카테고리 랭킹은 여름 제품으로 완전히 판이 바뀌었다. 스니커즈는 '아디다스'의 일부 제품이 인기이고, 위빙 블로퍼와 방수 샌들 등 편안한 제품이 중심을 이루고 있다. '무크'가 출시한 초경량 슬라이드도 상위권에 올랐다.
가방은 작고 가벼운 토트백이 인기다. 여름이니만큼 캔버스 소재로 제작된 제품의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메트로시티'와 '닥스액세서리'의 핸드백을 제외하면, 상위권 랭킹 대부분이 캔버스백이다. 화이트와 베이지, 민트 등 밝은 컬러 제품이 눈에 많이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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